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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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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체육시설 이경아 수영강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최은하수
등록일자
2025년 3월 20일 21시 58분 29초
조회
51
안녕하십니까.
저는 운동을 매우 싫어하고 땀 흘리는 것도 싫어하는 4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더군다나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은 생각하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체력이 딸리기도 하고, 건강검진 받으러가면 항상 운동해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기에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마침 학부모 모임에서 많은 분들이 부곡체육시설의 수영강습이 매우 좋다고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좋고 강사님들도 너무나 좋으시다고, 수영이 참 좋은 운동이라고 하셨습니다.

반신반의로 시작했는데 1년이 지나고보니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너무나 운동을 재미있게 하고, 생활의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초급-중급-상급-교정 까지 1년의 과정을 해냈다는 뿌듯함도 느끼고 체력도 조금이나마 향상되었음을 느낍니다.
이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갈 때 당당히 1주일에 2번 고강도 운동을 1시간이나 한다고 체크합니다!

거의 1년동안 정성껏 우리 반을 가르쳐주신 우리 이경아 강사님을 칭찬합니다.
수영장으로 오는 무거운 발걸음을 꼭 나오라고 웃으시면서 늘 응원해주시고,
수영장에서도 항상 밝게 우리 반 모든 분들을 꼼꼼히 지도해 주십니다.
화이팅 넘치는 목소리로 "출발!"을 외쳐주시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물을 저어 나가고 있습니다. ^^
각각 자세도 바르게 잘 교정해 주시고, 한명한명 꼼꼼히 다 살펴 봐주시고, 잘하면 칭찬도 많이 해주십니다.
특히!!!! 이경아 강사님이 시범을 보여주실 때 너무나 멋있어서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진짜진짜 최고의 선생님이십니다.
실력이 일취월장하지 않아도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를 크게 외쳐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운동신경은 없어도 수영하는게 즐거워졌습니다.

수영인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우리 이경아 강사님,
1년동안 너무나 정이 들었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



아울러,
부곡체육시설 입구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분들도 재등록 놓칠 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사소한 것들도 마다하지 않고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안전요원 선생님들도 언제나 회원들을 주시하시면서 쥐가 나거나 몸이 안좋을때 꼭 달려와주시고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시설, 특히 수영장이 언제나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의 많은 분들이 이렇게 좋은 시설을 잘 누리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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