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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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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군포시민 우선고용" 계약 발주방법 개선

작성자
CS담당자
등록일자
2021년 4월 6일 10시 22분 55초
조회
120

사진 1부.jpg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사 및 용역에 투입되는 인부를 군포시민으로 우선 고용토록 계약 발주방법을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발주되는 추정가격 1천만 원 이상의 공사나 용역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나라장터 입찰공고 및 수의 계약 시 해당 내용을 명시할 예정이다.

해당 업체는 착공계 및 준공계 제출 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취업 취약계층과 시니어클럽 등 군포시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공사의 원명희 사장은 “공사 및 용역 발주 방법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 고용 증대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조직개편에 따라 정원을 확대하고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 일자리 경험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내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일자리 경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 또한 청년 체험형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군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영차고지 방역 활동을 진행하는 등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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