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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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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전국 지방공기업 유일「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작성자
CS담당자
등록일자
2022년 7월 25일 10시 23분 32초
조회
49

사진 1부.JPG


군포도시공사, 전국 지방공기업 유일「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 협력적 노사관계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 -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전국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7월 22일 군포도시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지청장 나예순)으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에서 주관하는 노사분야 인증으로 협력적 노사관계 확산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인증이다.


올해는 서면 심사와 사례 발표 등을 거쳐 총 28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공공기관 부문에서는 군포도시공사를 포함한 총 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특히 지방공기업 중에서는 군포도시공사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미와 상징성이 부각되었다.


공사는 △2008년 조직 설립 이후 일반직 기능직 직군 통합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참여 △업무직 처우개선 노사 공동 TFT 운영 △찾아가는 인사고충 서비스 △인권통합센터 구축 △노사인권경영선언 및 ESG경영 노사 공동선언 △다면평가 도입 △CEO 현장방문 소통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제도를 신설/추진하여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원명희 사장은 취임 후 직원 복지향상과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제도적 법률적 문제가 없는 노조 요구사항은 최대한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고, △유니온숍 제도 도입 △조합원 징계 시 노동조합 대표 인사위원회 참석 △산업재해 사망 시 장례비 및 유족위로비 지급 등을 단체협약으로 명문화했다. 또한, 소통 확대를 위해 정기적 노사간담회 외 노사실무자 간담회와 형식과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노조위원장과의 차담회를 수시로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임금피크제 요율 감액 조정 △노동이사참관제 시행 △연차저축제도 시행 △신규 사무실 개소 및 이전 △휴게실 및 구내식당 설치 △문화화장실 구축 등으로 직원의 근로복지 및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원명희 사장은 “노사는 경쟁과 갈등의 대상이 아니라 상생과 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다.”라는 인식으로 “앞으로도 공사의 현안 문제, ESG 경영 실현, 제도혁신 등을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이를 통해 공사의 존재 목적인 ‘시민이 행복한 삶의 파트너’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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