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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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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공영주차장 선진화 사업 추진 박차

작성자
CS담당자
등록일자
2021년 4월 6일 10시 27분 4초
조회
128

사진 1부 .jpg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산본역 중심지하 공영주차장 선진화 사업을 시작하여 포스트 코로나 대비 공영주차장 선진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5월 신임 사장 취임 후 공영주차장의 환경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선진화 사업 4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지난해 11월

(주)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영주차장 정보 공유 및 주차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영주차장 선진화 사업의 시작으로 중심지하 공영주차장에 사전 정산기 8대를 설치하여 이용시민이 어디서든 주차요금 사전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였고 차량 카운터 카메라로 주차장 내 빈자리 표출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이용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주차 관리의 편리성을 증대했다.


아울러, 공사는 지난 25일 산본중심상가 로데오거리 상인회(회장 이세균)와 합동으로 산본중심상가 환경정비활동과 공영주차장 4개소 및 개방형 화장실 12곳에

코로나19 예방 방역봉사를 실시했다. 


공사의 원명희 사장은 “디지털 뉴딜 정책에 기반한 공영주차장 선진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금년도에는 중심1, 중심2, 중심3, 당동2, 군포역 환승, 안금정 주차장 등 6개 공영주차장을 무인화 주차장으로 바꾸어 시민 편의 증대를 위한 주차문화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라며 “주차장 벽면 도색 및 바닥 물청소 등 주차장 환경을 개선하고 향후에는 행정안전부 즉시 감면 서비스를 도입을 통해 이용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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